경남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한마당 행사 개최

“경남 소상공인분들 코로나로 많이 힘 드셨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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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가 코로나로 인해 물질적 심적 고통을 받아 온 소상공인들을 위해 오는 11월 11∼12일 ‘경남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행사를 마산해양신도시(국화축제부지)에서 개최한다.


행사기간 중 소상공인 날 기념식은 12일 오후 2시 본무대에서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소상공인 경영대상, 소상공인 활성화 유공자 포상,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전달 등 소상공인을 위한 퍼포먼스와 가수 공연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피해를 버틴 소상공인을 격려하는 의미의 시상식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그리고 경상남도 소상공인간의 화합과 활력 증진을 위한 100여개의 홍보·판매·체험 부스를 통해 소상공인 우수 물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무료 이벤트 등 소상공인과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들이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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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한 소상공인들이 이번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를 통해 격려받고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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