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과 식기를 한번에”…유한킴벌리, 젖병·주방 겸용 세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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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유한킴벌리는 ‘그린핑거 퓨어 젖병·주방 겸용 세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젖병의 우유때와 식기의 각종 기름때 등을 한 번에 깨끗이 세정할 수 있다. 과일과 야채 세척도 가능한 1종 세제이며, 비건 인증을 진행 중이다.

신제품은 생분해 포뮬라를 적용해 세정 이후 물속에서 생분해되도록 함으로써 발생가능한 수질오염을 최소화해 준다.


그린핑거 퓨어 젖병·주방 겸용 세제는 거품형과 액상형, 무향과 자몽향으로 구성돼 고객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당귀, 녹두, 메밀, 녹차, 쑥 등으로 구성된 식물유래 보습성분을 함유, 맨손으로 설거지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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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아우르는 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컨셉들이 적용된 제품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며 “제품의 본질적 기능은 물론, 환경성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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