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윈플러스, 주식 병합으로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
최대주주 아이윈 지속적인 지분 확대 등 책임 경영 강화 지속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아이윈플러스(123010)는 주식병합 사유로 27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1주당 가액은 100원에서 500원이 된다. 발행주식 총수는 1억 5387만6951주에서 3077만5390주가 된다.
아이윈플러스는 적정 유통 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병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알엔티엑스 알엔티엑스 close 증권정보 123010 KOSDAQ 현재가 2,330 전일대비 35 등락률 -1.48% 거래량 1,257,720 전일가 2,365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아이윈플러스, 총 70억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8%↓ [특징주]아이윈플러스, 삼성 갤럭시S25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최초 탑재…공급 이력 부각↑ [특징주]양자컴퓨터 테마주 아이윈플러스 상한가↑ 관계자는 "주식 병합은 주가 안정화 도모 등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최근 최대주주 아이윈이 책임경영을 통해 약 470만주(3.09%)의 주식을 취득해 지분 확대에 나서는 등 회사의 성장성에 확신을 가지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 방안을 실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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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윈플러스는 최근 자율주행차 센서 수요가 급증해 공급량 확보를 위해 51억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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