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해양공원서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서비스 실시

경남 창원시설공단이 관광시설에서 ‘찾아가는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 창원시설공단이 관광시설에서 ‘찾아가는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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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시설공단이 관광시설에서 ‘찾아가는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은 최근 진해해양공원 해양솔라타워 4층 로비에서 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이동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동 건강증진센터에는 공단에 근무하는 운동처방사와 진해보건소 간호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물리치료사 등 20여명의 운영인력이 배치돼 체력측정을 비롯해 바른몸 만들기(체형교정), 만성질환 검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검사결과에 따라 개인의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형태, 강도, 시간, 기간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알려줌으로써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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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운동처방사는 “무턱대고 운동하기보다 자신의 체력과 건강상태를 진단한 후 몸에 맞는 운동처방에 따르면 최상의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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