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역량강화, 소통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중점적 논의

순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청년고용 실무자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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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순천대학교(고영진 총장)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9일 순천대학교 산학협력관 회의실에서‘청년고용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청년고용 실무자 협의회는 순천대학교, 순천시, 순천고용복지+센터, 순천제일대학교, 청암대학교, 여수한영대학교, 순천상공회의소, 전남일자리플랫폼 등 청년일자리 유관기관 실무자 20여 명으로 구성돼 지역 청년 취업지원 정책,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국민취업지원 정보교류 및 직원 간 유대강화 도모를 목적으로 작년에 출범한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는 ▲순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소개 및 주요성과 발표 ▲청년 일자리 사업 협력 연계 방안 ▲청년고용 지원을 위한 전남 동부권 대학 및 유관기관 지원체계 구축 방안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실무자 역량강화 및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순천대학교 심상덕 대학일자리센터장은“대학-지자체-고용센터-유관기관 간의 실무자 네크워크 정례화 및 교류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 및 취업 매칭을 위한 다양한 지원·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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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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