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2022 혁신위크' 개최…혁신문화 확산 성과 공유
[아시아경제 세종=이동우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022 혁신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 새로운 일상'을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혁신 위크는 수자원공사의 우수 기술과 업무 혁신 사례들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다.
이날에는 산학연이 연계한 연구개발 및 물 환경 분야 기술 실용화 성과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K-water 테크컨퍼런스'를 진행했다.
25일에는 전사 자율형 업무 혁신활동(CoP) 성과 최종 발표인 '혁신챌린지 Final Contest', 다음 달 2일에는 물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 혁신 성과를 선보이는 '빅데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혁신위크 기간 동안 진행되는 각 경연 및 과제 등은 일반 국민에도 공개되며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수자원공사 온라인 국민 소통 창구인 '단비톡톡' 웹사이트를 통해 과제들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동안 본사 시민개방 공간에서 다양한 혁신 우수사례에 대한 성과 전시물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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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은 "기후변화와 디지털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위한 도전이 필수"라며 "앞으로 임직원 누구나 열정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혁신에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 확산을 통해 혁신문화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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