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음악 꿈나무 지원 '제15회 맥심 사랑의 향기' 기증식./사진=동서식품 제공

동서식품, 음악 꿈나무 지원 '제15회 맥심 사랑의 향기' 기증식./사진=동서식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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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동서식품은 꾸준한 문화·예술 나눔 활동으로 소비자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국내 대표 여성 신인문학상으로 자리 잡은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비롯해 미래 꿈나무를 위한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어린이 오케스트라를 후원하는 ‘맥심 사랑의 향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올해로 34년째를 맞은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상이다. 2년에 한 번씩 공모전을 개최하며 실력 있는 여성 작가를 발굴하고 있다. 그동안 동서문학상에 접수된 작품은 22만편 이상으로 수상자는 6000여명에 달한다. 올해 개최된 제16회 동서문학상은 1만85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되며 예비 작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멘토링 클래스와 특강 등 응모자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맥심 사랑의 향기는 어린이 오케스트라에 문화자산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동서 커피 클래식’과 함께 동서식품의 대표 메세나 활동으로 꼽힌다.


2008년 ‘부산소년의 집’ 관현악단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억1000여만원 상당의 악기와 음악실 개보수를 지원했다.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생각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서를 기증하고 도서관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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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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