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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10월 넷째 주에는 총 7263가구(공공분양·사전청약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2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 전국 13곳에서 총 7263가구가 공급된다.

다음 주는 충청권에서만 전체 물량의 절반가량(약 48.8%)이 몰렸다. 25일 우미건설과 부원건설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건립되는 '도안 우미 린 트리웨이드'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38층, 11개 동, 전용면적 84~201㎡, 총 1,754가구 중 임대를 제외한 1,37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같은 날 포스코 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일원에 건립되는 '더샵 신부센트라'(592가구)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면적 59~150㎡, 총 592가구 규모다. 이 외에도 충남 아산시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원(893가구), ‘엘리프 아산탕정’(682가구) 등 충청 지역 단지 2곳에서도 공급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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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는 경기 파주시 ‘e편한세상 헤이리’(1,057가구), 경기 화성시 ‘화성 동탄2 리젠시빌란트 C28’(사전청약, 108가구) 등 4곳에서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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