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교부도 마련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MICE 통합 운영 플랫폼 업체 글로비원(대표 곽설경)이 싱가포르 기업 인터프레피와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터프레피는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벤트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원격 동시통역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글로비원은 이번 MOU를 통해 컨퍼런스, 전시회, 상담회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메타버스 상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MICE 통합 운영 플랫폼 ‘GBNBOX’에서 선택한 언어로 실시간 통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싱가포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신규고객 및 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과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AD

글로비원은 지난 4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8월에는 ‘바이어와 셀러 간 매칭 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등록에 성공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