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미국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낮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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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마감을 기준으로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 수를 집계한 결과 계절 조정 기준으로 21만4000명이 기록됐다. 전주(22만6000명)보다 1만2000명 감소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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