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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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가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20일 임상병리과 재학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경남정보대 임상병리과 재학생에 대한 현장실습, 취업 활동을 확대하고 각종 기자재와 시설 공동이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해 두 기관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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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대학이 가진 최첨단 임상병리 실습 인프라를 함께 활용하고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공동학술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우리 학생들이 넓은 현장 경험과 취업처 확대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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