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이 낮 시간대 불시 음주단속에 나섰다.

경남경찰청이 낮 시간대 불시 음주단속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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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경찰청이 지난 1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불시 음주단속을 한 결과 3명이 적발됐다고 20일 밝혔다.


도 경찰청은 이동량이 많아지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하면서 낮 시간대 음주단속도 진행 중이다.

도내 전역에서 시행한 불시 단속으로 3건이 적발됐으며 1명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2명이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지난 13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는 면허 취소 31건, 면허 정지 6건 등 총 31명의 운전자가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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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찰청 관계자는 “매주 1회 도내 전역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확대 시행하고 낮 시간대 불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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