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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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2022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공동관리위원회 제5차 정책협의회를 진행했다.


울산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된 회의에는 교육부 학교생활기록부 업무관계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한국교원대 종합교육연수원 업무담당자, 17개 시·도 교육청 초·중등 학생부 업무담당 장학사·관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회의 첫날에는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이 학교생활기록부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2023학년도 학생부 기재요령 개정 방향과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의 출결처리와 학생평가, 교육부 훈령 개정에 따른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변경 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등 꼼꼼한 학생부 관리를 이끌어 내기 위한 공통 논의와 초·중등 학교급별 주요 쟁점사항 분임 토의 등이 협의회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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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생활기록부는 학교교육과정 운영과 교사의 수업-평가, 학생의 학교생활이 종합적으로 기록돼 준영구적으로 보존되는 중요한 문서”라며 “학교생활기록부가 내실있고 공정성·신뢰성을 갖춰 기재·관리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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