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육회, 오는 21일부터 창원스포츠 파크서 3일간 진행

경남 창녕군에서 열린 제24회 경남도민 생활대축전 모습. [이미지출처=창녕군청]

경남 창녕군에서 열린 제24회 경남도민 생활대축전 모습. [이미지출처=창녕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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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도민 화합의 생활체육 대회인 ‘제33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1일 오후 5시 30분 창원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창원특례시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 장기화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생활체육대축전에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만588명의 선수단이 31개 종목(정식27, 시범4)에 참가하게 된다.

시·군별 참가 규모는 시부는 진주시 816명, 창원시 792명, 김해시 730명, 군부는 함안군 663명, 창녕군 562명, 남해군 538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게 된다. 종목별로는 축구 868명, 게이트볼 754명, 배드민턴 615명 순으로 참가하게 된다.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생활체육의 생활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면서 “도민 모두가 건강해야 경남이 건강할 것이다. 도민 모두가 행복해야 경남이 행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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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을 통해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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