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분위기 연출과 가족 참여형 콘텐츠로 매년 완판
야외서 아이들끼리 줄지어 호박 바구니 들고 "트릭 오어 트릿"
핼러윈 코스프레 직원 사탕 담아주는 체험 프로그램 포함

메이필드호텔 서울, '슈퍼 키즈 핼러윈 시즌 7'(사진제공=메이필드호텔 서울).

메이필드호텔 서울, '슈퍼 키즈 핼러윈 시즌 7'(사진제공=메이필드호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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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다가오는 핼러윈데이를 맞아 오는 28, 29일 '슈퍼 키즈 핼러윈 시즌 7'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일곱 번째 맞이하는 핼러윈 패키지는 핼러윈 분위기 연출과 가족 참여형 콘텐츠로 매년 완판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올해도 익살스러운 표정의 호박부터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거미줄, 해골 등 핼러윈 분위기가 연출된 야외에서 아이들끼리 줄지어 호박 바구니를 들고 다니며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을 외치면 핼러윈 코스프레를 한 직원들이 사탕을 담아주는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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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룸 1박, 모던 유러피안 퀴진 '더 큐' 스페셜 디너 세트 또는 다이내믹 키친 뷔페 '캐슬테라스' 디너, 핼러윈 딜라이트 기프트가 제공되는 이번 패키지는 선착순 예약제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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