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패션에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 편집숍 베이비샵 입점…"골드키즈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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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캐치패션은 북유럽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 편집숍 '베이비샵(Baby shop)'이 공식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베이비샵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캐치패션은 지난해 8월 키즈 카테고리를 론칭한 이후 이번 베이비샵과의 파트너십으로 상품과 브랜드 수를 확대하면서 키즈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럭셔리 키즈 아이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MZ(밀레니엄+Z세대)세대 부모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베이비샵은 엄격한 북유럽 아동용품 기준을 만족한 200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프리미엄 편집숍이다. 보보쇼즈, 봉쁘앙, 미니로디니, 버버리 등 유명 해외 브랜드를 비롯해 싸이벡스, 브라이택스 카시트 등 유명 아동용품도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직배송임에도 저렴한 배송비로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캐치패션은 오는 20일까지 키즈&맘 커뮤니티 '헤이든'에서 베이비샵 입점 기념 체험단 모집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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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캐치패션 대표는 "지난해 블프 시즌인 11월 키즈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월 대비 250%로 큰 폭으로 뛰었다"며 "명품 소비에 익숙한 젊은 부모 세대의 영향으로 럭셔리 키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블프 시즌을 겨냥해 다양한 키즈 상품군과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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