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신임 차장에 류동현 화학생명기술심사국장 임명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부가 특허청 신임 차장에 류동현(柳東賢·54세·사진) 화학생명기술심사국장을 임명했다.
17일 특허청에 따르면 류 차장은 기술고시(26회)로 공직에 입문해 특허심사기획과장, 심판정책과장, 특허법원 기술심리관, 특허심판원 심판장, 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 등 요직을 거친 지식재산 행정 전문가로 손꼽힌다.
또 내부에선 온화한 성격에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으며 소통하는 관리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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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기술고시 26회 ▲1968년생 ▲경북 안동 ▲안동 중앙고 ▲홍익대 전자공학과 ▲특허청 디스플레이심사팀장 ▲특허심사기획과장 ▲심판정책과장 ▲특허심판원 심판장 ▲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 ▲화학생명기술심사국장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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