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원생에 부산항 가르쳐 … BPA, 버지니아주립대 다든 경영대학원 대상 강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6일 BPA를 방문한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교 다든 경영대학원(Darden School of Business) 교수와 학생들 2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항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에서 BPA는 세계 2위 환적항만인 부산항 운영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대응한 해외 물류사업 추진 현황을 상세히 소개하며 항만 안내선에 승선한 북항 시설 시찰도 지원했다.
다든 경영대학원 학생들은 미주로 향하는 선박의 라스트 포트(Last Port)인 부산항의 우수한 환적 경쟁력과 국내 중소중견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해외사업 다각화 노력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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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위치한 버지니아 주립대학교는 대형 연구중심 대학으로 다든 경영대학원은 미국 내 11위급으로 평판 받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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