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50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98개 획득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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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선수단이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전국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7개 시·도 중 종합 4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남선수단은 검도, 산악, 스쿼시, 승마 4개 종목이 종합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종합점수 4만2441점의 성적으로 경기, 서울, 경북에 이어 상위권을 달성했다.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은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해 큰 관심과 큰 지원을 해주신 박완수 도지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 간 경남선수단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본회 임원, 종목단체 회장과 임원, 시군체육회 회장·임원, 시군종목단체 회장께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체육 현장에서 애써주신 종목별 전무이사, 감독, 지도자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며 “최선을 다해 경남체육의 위상을 높여주신 선수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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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남체육회는 내년 전라남도(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2024년 경상남도(김해시)에서 개최하는 제105회 전국체전에서도 도민들께 더 큰 즐거움과 경남체육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지금부터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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