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떡, 로제 신메뉴 출시…요양원·군부대·유치원 케터링 진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어메이징피플즈의 배떡은 신메뉴 '로제숯불떡볶이'를 출시하고 장기요양시장, 군부대, 캠퍼스, 유치원 등에 대한 케터링 형태의 급식메뉴를 공급하는 내용의 협약서를 백세, 지에프피와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로제숯불떡볶이는 어메이징피플즈에서 수개월간 자체 연구·개발한 메뉴로, 기존 로제떡볶이에 한국인들만의 독특한 식문화인 고깃집에서 고기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식문화에서 착안해 든든한 한 끼의 요리로 재탄생했다.
로제떡볶이와 불향이 가득 베인 궁합은 한국인들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메뉴가 될 것으로 배떡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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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떡 관계자는 케터링 사업과 관련해 “오랜기간 기획하고 준비해 향수와 추억을 담고 있는 어르신들의 저작 능력과 염도를 맞춘 급식메뉴로, 국가를 수호하는 군인장병들과 각 대학 캠퍼스와 유치원 등 다양한 연령층에 맞는 케터링형태로 배떡의 급식메뉴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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