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물리학상, '양자얽힘' 증명 3명 공동 수상(2보)
스웨덴 왕립과학원, 4일 오후 발표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4일 오후(한국시간) 2022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알랭 아스페 프랑스 파리 광학연구그룹 소장과 존 F. 클라우저 미 캘리포니아 JF 클라우저&어소시에이트 대표, 안톤 차일링거 오스트리아 비엔나대 교수 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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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두 연관된 광자가 신호 교환 없이 먼 거리에서도 서로 영향을 준다는 '양자 얽힘' 현상을 실험으로 증명해 양자물리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기사 이어짐)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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