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북항 마리나 시설 조감도.

부산항 북항 마리나 시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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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달 30일부터 60일간 ‘부산항 북항 마리나 시설관리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한다.


BPA는 이번 입찰로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구역에 2023년 개장 예정인 부산항 북항 마리나의 시설관리를 위한 전문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용역 대상 시설은 전체면적 8만3379㎡에 설치된 해상계류시설과 연면적 2만1236.73㎡ 클럽하우스 건물이다.


주요 업무는 마리나 시설과 설비 관리, 안전·보안·미화 업무 등이며 용역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36개월이고 예정가격은 약 47억원이다.

공고 기간은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60일간 진행되며 오는 12월 중 제안서와 가격평가로 우선협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을 진행해 최종사업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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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참가 자격, 평가 방법 등 공고 상세사항은 나라장터 홈페이지와 BPA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입찰 참가자는 공고 기간 내 입찰 참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BPA에 제출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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