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잭 다니엘 BBQ 소스' 정식 수입 판매…"위스키의 그윽한 향"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LF푸드는 위스키 명가 잭 다니엘의 정통 아메리칸 BBQ 소스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잭 다니엘 BBQ 소스는 잘 익은 토마토, 사탕수수, 애플 사이더 비니거 등에 잭 다니엘의 시그니처 위스키인 테네시 위스키를 넣어 슬로우 쿠킹 방식으로 소량 생산한다. 잭 다니엘의 독자적인 노하우로 알코올 성분은 모두 휘발되고 위스키의 그윽한 향과 묵직한 풍미만 남는 것이 특징이다. 달고 짠 맛이 강한 시중 소스와 달리 깊은 맛을 자랑한다.
LF푸드가 수입, 판매하는 잭 다니엘 BBQ 소스는 오리지날과 허니, 스위트&스파이시 등 3종이다. 오리지날 BBQ 소스는 달거나 시지 않고 깊고 풍부한 맛을 내 미국 남부 BBQ 소스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허니 BBQ 소스는 지속가능한 방식의 양봉으로 얻은 꿀을 넣어 감미로운 풍미가 특징이다. 맵지 않아 어린이와 함께 먹기도 좋다. 훈제 할라피뇨와 토마토퓌레로 만든 치폴레 소스가 함유된 스위트&스파이시 BBQ 소스는 기분 좋은 매콤달콤함으로 각종 요리에 더하기 좋다.
그릴에 초벌한 육류에 잭 다니엘 BBQ 소스를 바른 후 한 번 더 구우면 손쉽게 바비큐를 완성할 수 있어 캠핑이나 캠프닉을 즐길 때도 활용하기 좋다. 튀김, 꼬치, 피자 등을 찍어 먹는 테이블 소스로도 제격이다. 잭 다니엘 BBQ 소스 3종은 마켓컬리와 모노마트몰, 엘푸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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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관계자는 "위스키의 그윽한 향과 묵직한 풍미가 돋보이는 정통 BBQ 소스로 창립자 잭 다니엘의 비법 재료와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일상적인 요리에도 고급스러운 맛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LF푸드는 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쉽고 간편하게 미식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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