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지역대표 위촉장 전수·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는 시민홀에서 자문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는 시민홀에서 자문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는 22일 오후 3시 시민홀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강용범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자문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홍 시장이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규 자문위원이 된 65명의 광역 및 기초의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인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 구현’에 발맞추기 위해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창원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다.


강점종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북한의 비핵화는 한반도와 아시아, 전 세계에 지속가능한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창원시협의회도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다양한 통일운동을 전개하고,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AD

홍 시장은 “경색된 남북관계 상황에서 북한의 비핵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여기 계신 자문위원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정책토론을 통해 한반도 평화 구현을 위한 담대한 구상들이 많이 모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