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예술의전당서 ‘조선통신사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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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내달 6일오후 7시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 사업에 선정된 ‘NEW 조선통신사’ 공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하는 2022년 첫 기획공연으로 위대한 영광문화의 물꼬를 다시금 터트리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전통과 미래를 교량하고 선도해 나가는 안산시립국악단(지휘 임상규)과 함께하며 청학동 김봉곤 훈장과 국악자매 김도현, 김다현, 가수 이세온이 불후의 명곡과 미스트롯2에서 보여줬던 명품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하고 영광군, 안산시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특히 국악관현악과 어우러지는 B-boy 트레블러크루의 환상적인 댄스와 전통연희단 비상의 사물놀이 협주곡은 코로나19에 지치고 힘들었던 군민들에게 위로하고 문화소비 욕구를 충족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1인 2매 한정)이며, 입장권은 오는 30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하거나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 또는 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은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영광예술의전당 코너와 네이버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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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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