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사전 공개
석촌 호수서 산책 세션 진행

오는 24일 개장하는 '애플 잠실' 매장 전경

오는 24일 개장하는 '애플 잠실' 매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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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애플이 2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국내 네 번째 매장인 '애플 잠실'을 사전 공개했다. 정식 개장일은 오는 24일로 일반 고객들은 오전 10시 반부터 입장 가능하다.


애플의 리테일 및 인사 담당 수석 부사장인 디어드리 오브라이언은 “대한민국 내 네 번째 애플 스토어를 오픈하며 잠실 지역의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애플 스토어는 모든 고객을 환영하는 장소로 애플 잠실의 훌륭한 팀원들이 지역 내 고객들의 창의성을 북돋고 고무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잠실의 특징 중 하나는 인근 석촌 호수변에서 진행되는 '투데이 앳 애플(Today at Apple)' 산책 세션이다. 일반적으로 고객들은 세션을 통해 애플 기기의 최신 기능과 일상 속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세션은 아트 산책, 동영상 산책, 포토 산책으로 구성된다.


애플 잠실에 입장하면 고객들은 테이블 및 애비뉴에서 애플 최신 제품 라인업과 함께 애플 뮤직, 애플TV플러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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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플 잠실에는 뒤쪽 창고에서 서랍에 제품을 넣으면 앞쪽 매장에서 제품을 바로 꺼내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픽업 공간을 선보인다. 애플 잠실은 이런 시스템이 도입된 소수의 매장 중 하나다. 온라인 주문 고객이 제품을 더욱 쉽고 빠르게 픽업할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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