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오징어 먹물 페투치네 랍스타 파스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오징어 먹물 페투치네 랍스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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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수준 높은 이탈리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라스칼라’를 공식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스칼라는 이탈리아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고객에게 보다 품격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파라다이스시티에 이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도 선보이게 됐다. 특히 신관 2층에 위치해 해운대 바다가 펼쳐지는 전망을 자랑한다.

다채로운 메뉴 구성도 돋보인다.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오징어 먹물 페투치네 바닷가재 파스타와 문어 샐러드, 숯불 그릴에서 바로 구운 토마호크 스테이크, 버섯의 풍미가 가득한 포르치니 버섯 피자 등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탈리안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라스칼라의 고품격 미식을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갈라 디너도 마련됐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셰프들이 엄선한 대표 메뉴와 함께 페어링하기 좋은 최고급 와인 4종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정통의 프리미엄 만찬을 즐길 기회로 선착순 40명 한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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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미식 명소로 자리 잡은 파라다이스시티 라스칼라의 정통 이탈리안 다이닝을 부산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라다이스호텔 앤 리조트로서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의 고객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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