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특허 유산균 담은 프로바이오틱스 2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GC녹십자웰빙은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프로비던스 올인원 유산균'과 '프로비던스 시크릿 유산균'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비던스 올인원 유산균은 건강한 한국인 인체, 발효식품 등 유래원이 100% 확인 가능한 균주로 설계됐다.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과 소장에서 서식하는 유산균을 50%씩 균형 있게 함유했다.
프로비던스 시크릿 유산균은 지난해 대한민국 우수 특허 대상으로 선정된 유산균주 포함,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유산균주 3종으로 만들어졌다. 식물성 초소형 캡슐로 목 넘김이 편하고 체내 소화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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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에 자사가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특허 유산균을 담았으며, 강한 산성인 위산과 담즙산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특허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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