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1167가구 대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 원주' 분양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두산건설은 강원도 원주시 원동 일원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 원주'를 분양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4개동, 전용면적 29~84㎡ 총 11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원주시는 다양한 공기업들이 입지해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단지는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있는 원주혁신도시와 가깝고 주변에 원주시청,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등이 있다. 아울러 도보 통학 가능한 거리에 명륜초, 원주여중, 원주중·고 등이 있고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등도 가깝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무실로·서원대로등 주요 도로 인접해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대중교통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어 원주 전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의 고속도로 진출입도 수월하다.
철도 개발 호재도 예정돼 있다. 올해 하반기 착공이 예정된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2027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여주와 원주를 잇는 해당 철도가 개통되면 원주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단지는 유리 난간 창호를 적용한 고품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입주민 프라이버시는 물론 일조권과 조망권 확보했다. 단지 중앙에는 대규모 중앙광장이 들어서며 야외 운동시설, 편의시설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4-Bay 판상형 위주의 평면 설계로 채광, 환기 우수성을 높이고,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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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 원주는 정당계약이 진행 중이다. 정당계약은 1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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