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라면 회사들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부진을 이유로 라면의 소비자 가격을 줄줄이 인상하고 있는 20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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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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