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경화역 철길야행서 가을밤 느껴보세요”
오는 24일 오후 6시 경화역 공원 야외무대서 마술쇼·가요공연 등 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오는 24일 오후 진해구 진해 경화역에서 젊음과 소통을 주제로 흥이 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별빛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3회차 행사를 24일 오후 6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6월 11일과 8월 20일 열린 ‘경화역 철길야행’이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퀴즈쇼 ▲신기한 마술쇼 ▲그룹 ‘씽잉’·‘A-PLUS’의 가요공연 ▲별빛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에서 즐기는 포토존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마술 경력 16년의 배웅직 마술사가 펼치는 마술쇼는 관객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고, 특히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잊지 못할 추억과 얘깃거리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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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성 관광과장은 “경화역에서 만끽하는 청량한 가을 정취와 신나는 공연이 어우러져 더없이 완벽한 가을밤 추억이 되리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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