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대체로 상승…3년물 연 3.759%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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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19일 국고채 금리가 대체로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8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759%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794%로 2.2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5bp 상승, 1.8bp 상승으로 연 3.782%, 연 3.764%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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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물은 연 3.668%로 전날과 같았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2.2bp 상승, 1.9bp 상승으로 연 3.608%, 연 3.553%를 기록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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