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청년의 날을 맞아  ‘제1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청년의 날을 맞아 ‘제1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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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은 청년의 날을 맞아 가야금 산조 기념관 공연장에서 청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청년정책 제안 ▲기념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고, 실시간 유튜브도 함께 생중계했다.

또 지난 8월 실시한 청년아이디어톤에서 엄선한 3팀의 청년정책 제안을 발표한 후 행사 참석자들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우승희 군수는 “새로운 방식, 젊은 생각으로 바꿔 갔을 때 영암의 미래가 있으며 청년들이 그 주인공”이라며 “청년정책 지원팀을 신설해 청년들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정주 여건 문제를 잘 해결해 청년친화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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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이번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청년주간을 지정 운영하고 청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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