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티쓰리엔터·산돌·제이오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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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6일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 산돌, 제이오 등 3개사를 상장예비심사 승인했다고 밝혔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686억6600만원, 영업이익 91억2900만원을 기록했다.

산돌은 지난 2018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120억2500만원, 영업이익 47억93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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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오는 지난 1994년 설립된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787억300만원을, 영업손실은 39억3500만원을 기록했다.

이광호 기자 kh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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