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온·정수는 물론 얼음까지 '올-직수 시스템'
SK매직 '올인원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
국내 최대 용량 아이스룸
SK매직의 신모델 ‘올인원 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제품은 정수된 물을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 방식이 아닌 냉·온·정수는 물론 얼음까지 모두 ‘올(All)-직수시스템’을 적용했다. 물이 흐르는 직수관부터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모두 오염·부식·세균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보다 신선하고 깨끗한 물과 얼음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하루 최대 500개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용량의 아이스룸을 탑재해 여름에도 다량의 얼음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빙수와 스무디, 냉면 등 여름철 음식은 물론 아이스라떼와 아메리카노 등 각종 홈 카페 음료도 사계절 내내 집에서 즐길 수 있다.
SK매직은 얼음을 담아 보관하는 아이스룸부터 정수된 물이 나오는 코크까지 99.9% 자동 살균하는 ‘스스로 ALL UV 안심케어’ 기능을 제공해 위생을 극대화했다. 외부에 노출돼 오염되기 쉬운 얼음 토출부도 자석형 탈부착 커버 방식을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 디자인도 한층 모던하고 심플해졌다. 무광의 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주방은 물론 다양한 공간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으며 긴 컵과 텀블러도 보다 편안한 상태에서 취수할 수 있도록 취수구의 높이도 높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SK매직 관계자는 "기존 사용자의 페인 포인트를 철저히 분석해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원하는 방식으로 제공하는 ‘생활구독’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