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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공시 눈에 띄네] LGU+, 오비고에 72억원 지분투자 등 (오전 종합)

최종수정 2022.09.15 12:43 기사입력 2022.09.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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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LG유플러스가 스마트카 소프트웨어(SW) 기업 '오비고'에 72억3천210만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오비고는 스마트카에 쓰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다. 오비고 플랫폼은 글로벌 차량용 운영체제(OS) 기업 블랙베리의 'QNX'와 쌍용자동차의 커넥티드 서비스 '인포콘' 등에 채택된 바 있다 . LG유플러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오비고가 보유한 완성차 고객군을 활용해 스마트모빌리티 인포테인먼트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다. 다음은 이날 오전 나온 주요 공시다.


오비고 =오비고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LG유플러스를 대상으로 72억321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보통주 60만2675주가 신주로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2000원.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 12일.

동아에스티 = 뉴로보 파마슈티컬 주식 191만2145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금액은 511억44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7.8%에 해당하는 규모. 취득 후 지분율은 50.8%(204만5542주), 취득예정일자는 10월 31일. 회사 측은 "글로벌 임상개발을 위한 파트너쉽 구축 목적"이라고 밝힘.


◆ 매직마이크로 =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매직마이크로의 보통주 주권매매 거래를 15일 오전 9시 34분부터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에 대한 법원의 결정 확인 시까지 정지한다고.


엘앤에프 = 엘앤에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자사의 미국 양극재 공장 건설을 불허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번 심의 결과가 자사가 밝힌 향후 신규시설 투자, 해외 진출, 신제품 개발, 매출 전망 등 사업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고 공시. 회사는 "자사의 양극재(NCMA Ni-90% 이상)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이차전지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며 "이번 산업기술 보호 위원회의 결정은 정부의 국가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결정임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심의 시 미비했던 점을 보완해 재심의 요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이어 "해외 단독 진출을 포함한 핵심기술을 보호할 여러 방안을 추가 검토해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금호건설 = 금호건설은 한국서부발전과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 계약금액은 2245억371만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10.87%에 해당하는 규모. 계약기간은 10월 4일부터 2025년 12월 3일까지.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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