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생활맥주, 바삭 비벼볼 만두./사진=대상 제공

대상 청정원-생활맥주, 바삭 비벼볼 만두./사진=대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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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는 생활맥주와 협업한 신메뉴 '바삭 비벼볼 만두'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바삭 비벼볼 만두는 호밍스의 바삭만두와 생활맥주 인기 메뉴인 비빔면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신메뉴로, 만두의 바삭한 식감과 특제 비빔 소스의 매콤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신메뉴는 이날부터 전국 200여개의 생활맥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청정원은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 집에서 만든 방식 그대로의 맛을 재현하는 호밍스 집만두와 바삭만두 5종을 출시한 바 있다. 생활맥주와 협업한 호밍스 바삭만두는 만두피에 튀김옷을 입혀 한번 튀겨내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바삭 비벼볼 만두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31일까지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크래치 쿠폰에 당첨되면 생활맥주 할인 쿠폰 1종, 호밍스 바삭만두 2종, 호밍스 집만두 백김치 1종, 청정원 안주야 먹태열풍 3종 중 1가지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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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호밍스 바삭만두와 생활맥주 비빔면의 ‘맛남’을 통해 소비자들이 색다른 레시피로 호밍스 만두를 맛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호밍스 만두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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