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범죄, 테러, 재난 상황에 공동 대응

서초경찰서·서울교통공사, 재난 상황 공동 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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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서울 서초경찰서와 서울교통공사 고속버스터미널 3·7호선은 전날 시민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협약으로 역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 테러, 재난 상황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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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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