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후 먹기 좋은 먹거리 모았다" 롯데슈퍼, 할인 행사
기름진 식사 후 소화불량 해소 도울 식이섬유 풍부 채소·과일
일상 복귀에 식욕과 기력 살려 줄 돼지고기, 갈치 등도 할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슈퍼는 오는 20일까지 명절 다음 주말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위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명절 연휴 이후 소화불량, 식욕감퇴 등을 겪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가볍고 건강한 먹거리가 인기를 얻으면서다.
소화불량 해소를 도울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준비했다. 식이섬유 함유량이 많고 열량도 적은 밤 고구마와 미니 단호박을 행사가에 선보이고, 내일농장 GAP 청도 팽이버섯 역시 행사카드 결제시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 과일인 홍로사과, 기름진 속을 풀어 줄 한끼든든 누룽지, 한끼든든 누룽닭 등도 행사가에 내놓는다.
일상으로 복귀하며 줄어든 식욕과 기력을 살려 줄 축수산물 행사도 진행한다. 무항생제 앞다리·한돈 뒷다리를 행사카드 결제시 할인가에 선보이고, 동물복지 닭볶음탕(1㎏)도 8000원 후반대에 선보인다. 구이, 조림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제주 갈치도 행사카드 결제시 9000원 후반대에 판매하고, 제주 참조기도 행사가에 준비했다.
이날부터 30일까지 '롯데 자일리톨 껌' 행사 대상 상품을 5000원 이상 구매 시 10월15일 부산에서 열리는 'BTS in BUSAN' 콘서트 티켓 추첨에 응모할 수 있는 영수증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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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경 롯데슈퍼 마케팅팀장은 "즐거운 연휴 후 일상으로 돌아온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할인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신선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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