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속 시끄러울 땐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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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검정색 운동복 차림으로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해 다리를 90도로 찢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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