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프랑스 영화계서 '누벨바그(새로운 물결)' 장뤼크 고다르 감독이 별세했다고 13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이 감독의 지인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다르 감독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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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고다르 감독은 1960년 '네 멋대로 해라'로 데뷔했고, 1965년 연출한 '알파빌'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았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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