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구강용품 매출 20%↑

서울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모델들이 구강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모델들이 구강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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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낭한 프리미엄 구강용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기능성 프리미엄 구강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20% 이상 신장했다. 이는 2030세대 사이에서 마스크의 일상화로 구취 제거 제품의 수요가 늘고, 트렌디한 패키지의 치약·칫솔이 센스 있는 선물로 인기가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롯데마트는 15일부터 28일까지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구강용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인생네컷 촬영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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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프리미엄 구강용품의 인기를 주도하는 2030 소비자를 위해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행사 형식을 탈피한 인생네컷 촬영권 증정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트렌디한 신상품들을 발빠르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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