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단꿈상점' 다시 문 연다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경동나비엔이 고객의 건강한 잠을 위해 온라인 숙면 플랫폼인 '단꿈상점'을 재단장해 문을 연다.
단꿈상점은 경동나비엔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에 마련된 가상 공간이지만, 고객과 브랜드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채널로 운영돼 경동나비엔의 진정성을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경동나비엔은 성수기 제품 출시에 앞서 고객과 숙면에 대해 소통하는 단꿈상점을 먼저 개장한다. 오픈에 맞춰 수면 전문가와 함께하는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꿈상담소, 숙면을 위한 다양한 제품으로 채운 꿀잠 만물상, 수면 유형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불면 고민 해소에 도움을 주는 단꿈 놀이터 등 다양한 콘텐츠로 단꿈상점을 채웠다. 온수매트를 2주간 빌려 숙면 온도의 가치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돕는 단꿈체험소는 9월 말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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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본부장은 "제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숙면 플랫폼 단꿈상점을 통해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대한민국의 단꿈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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