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200여만원 성금 전달
강남서 전 직원 자발적 참여
소득 하위 120% 장애인 가족 지원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강남경찰서는 추석을 맞이해 강남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2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모금된 성금은 강남구청을 통해 강남구 소재 소득 하위 120%인 장애인 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이원일 강남경찰서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국민과 함께하는 강남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