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추석 앞두고 중소 파트너사에 상품 대금 조기 지급
파트너사 260여곳에 상품 대금 총 251억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파트너사 260여곳에 상품 대금 총 251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2015년 8월부터 매해 명절을 앞두고 상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이를 통해 상여금 등 자금 소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돕는다.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지난 8월 동반성장위원회와 ‘2022년 파트너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사업’ 협약을 맺고 우수 중소파트너사에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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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관계자는 “이번 대금 조기 지급이 명절을 앞두고 자금 부담이 있는 파트너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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