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결식 우려 아동 위한 '마음한끼 캠페인'
'요기요 선물하기-마음한끼' 카드로 선물하면 결식 우려 아동 식사 기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배달앱 요기요는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해 '마음한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요기요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요기요 선물하기'를 통해 손쉽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요기요는 캠페인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마음한끼' 카드를 선물한 고객의 수만큼 한 끼 식사를 기부한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인천시 미추홀구 내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사와 기초 생필품 등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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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민 요기요 ESG팀장은 "마음한끼 캠페인은 많은 이들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기부라는 가치를 함께 소비하는 캠페인"이라면서 "소비자, 협력사가 함께 다양한 방면으로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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