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조사 약속, 재해보험 가입률 제고 당부도

박완수 경남지사가 태풍 영향으로 나무에서 떨어진 배를 살펴보고 있다.

박완수 경남지사가 태풍 영향으로 나무에서 떨어진 배를 살펴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진주시 문산읍 배 과수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응급 복구를 약속했다.


박 도지사는 “지금까지 파악된 피해 규모 외의 농작물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라며 “꼼꼼하고 신속하게 피해를 조사해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여 태풍 등 이상기후에 미리 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AD

경남도는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접수순으로 피해를 조사하던 손해평가를 원예시설, 배 등에 대해서 사고 즉시 조사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