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의장 고경애)는 6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공동체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고경애 의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분들께 응원과 격려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과일 및 생필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지 재차 확인하고 취약한 부분은 복지시책 수립에 반영하는 등 사회 안전망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서구의회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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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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