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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경찰대학은 올해 처음 시행한 '2023학년도 편입생 입학전형' 원서접수 결과 30.3 대 1 경쟁률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경찰대에 따르면, 모두 50명을 선발하는 이번 전형 모집에 응시원서를 접수한 인원은 1517명으로 일반대학생 1299명(경쟁률 52대1)과 재직경찰관 218명(경쟁률 8.7대1)이었다. 지원자 성별로는 남자가 851명(56%), 여자는 666명(44%)였다.

이번에 응시원서를 접수한 사람은 오는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업체인 진학어플라이 웹사이트에서 수험표를 출력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필기시험(60점), 체력검사(20점), 면접시험(20점)을 거쳐 합산점수 고득점자순으로 결정된다. 필기시험은 오는 11월 12일, 체력·적성·신체검사는 12월 5일부터 23일까지 치러진다. 최종면접일은 내년 1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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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은 일반 대학생 전형(25명)과 재직 경찰관 전형(25명)으로 구분된다. 편입생들은 2023학년도에 경찰대 3학년으로 편입해 2021학년도에 입학한 경찰대 제41기와 함께 수업을 받는다. 편입생들은 경찰대 제41기로 졸업한 뒤 경위로 임용된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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