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열풍 다룬 '거래완료' 10월 개봉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중고 거래를 소재로 다룬 옴니버스 영화 '거래완료'가 10월 개봉한다.
6일 스튜디오 디에이치엘은 이같이 밝히며 '거래완료'(감독 조경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꿈과 희망, 추억을 중고 거래하는 사람들의 사연을 5개의 에피소드로 담는다. 배우 전석호·태인호·조성하·이원종과 신예 최예빈·최희진·채서은·이규현 등이 출연한다.
7년간 회사생활을 하다 영화감독의 꿈을 위해 뒤늦게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한 이력을 가진 조경호 감독이 각본·연출을 맡아 선보이는 첫 장편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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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완료'는 지난해 25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감독상·관객상·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을 비롯해 3관왕에 올랐고, 하와이영화제·밴쿠버아시안영화제에 초청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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